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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호 김지민 2세 성별 아들, 태명 두룹이·2027년 출산 예정일

핫트렌드픽 2026. 8. 22. 18:45

김준호·김지민 부부가 기다리던 2세의 성별을 공개했습니다.

두 사람이 직접 공개한 젠더리빌 영상에서 태명 ‘두룹이’의 성별은 아들로 확인됐습니다.

평소 딸을 기대했던 김준호는 결과가 공개되자 놀란 반응을 보였지만 곧바로 기쁨을 드러냈고, 김지민 역시 아들이라는 사실이 꿈만 같다며 건강하게 태어나길 바라는 마음을 전했습니다.

1. 김준호 김지민 2세 성별은 아들

김지민은 8월 20일 자신의 SNS에 김준호와 함께 촬영한 젠더리빌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영상에서는 두 사람이 2세 두룹이가 아들인지 딸인지 결과를 확인하는 모습이 담겼습니다.

김준호는 공개 직전까지 딸을 예상하며 기대감을 드러냈고, 김지민이 폭죽을 터뜨리면서 결과가 공개됐습니다.

폭죽에서 나온 색은 아들을 의미했고 두 사람은 서로를 끌어안으며 기뻐했습니다.

김준호·김지민 2세 공개 내용
태명 : 두룹이
성별 : 아들
공개일 : 2026년 8월 20일
공개 방식 : SNS 젠더리빌 영상
출산 예정 : 2027년 2월 초

2. 김준호는 딸 예상했지만 결과는 반전

젠더리빌 전 김준호가 예상한 성별은 딸이었습니다.

그동안 방송 등을 통해 딸을 원하는 마음을 여러 차례 나타냈던 김준호는 영상에서도 딸을 기대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하지만 실제 결과는 아들이었습니다.

결과를 확인한 김준호는 처음에는 예상과 달라 놀란 모습을 보였지만 곧 성별은 상관없다며 기쁜 마음을 드러냈습니다.

김지민도 두룹이가 아들이라는 사실이 실감 나지 않는 듯 벅찬 반응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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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파란 폭죽으로 공개된 두룹이 성별

두 사람은 최근 많이 사용하는 젠더리빌 방식으로 아이의 성별을 공개했습니다.

아들을 뜻하는 파란색과 딸을 뜻하는 분홍색으로 공간을 꾸민 뒤 폭죽을 터뜨려 결과를 확인하는 방식이었습니다.

파란색 꽃가루가 나오면서 두룹이가 아들이라는 사실이 공개됐고, 두 사람은 함께 환호했습니다.

4. 두룹이라는 태명은 임신 소식 때부터 화제

김준호와 김지민의 2세 태명은 두룹이입니다.

두 사람은 임신 사실을 공개한 이후 SNS와 방송을 통해 2세 준비 과정과 임신 근황을 전해왔습니다.

이번에는 성별까지 직접 공개하면서 두룹이에 대한 관심도 더욱 높아졌습니다.

5. 시험관 시술 첫 시도에서 임신 성공

김준호와 김지민은 결혼 후 2세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시험관 시술에 도전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첫 시험관 시술에서 임신에 성공했습니다.

김지민은 지난 7월 SNS를 통해 임신 사실을 처음 공개하며 두 사람이 꿈꾸던 세 가족이 됐다는 기쁨을 전했습니다.

임신 발표 이후에는 살짝 드러난 D라인 등 근황도 공개하며 예비 부모로서 일상을 보내고 있습니다.

6. 김준호 김지민 결혼은 2025년 7월

두 사람은 2022년 4월 공개 연애를 시작했습니다.

이후 약 3년간 공개 연애를 이어온 뒤 2025년 7월 13일 결혼식을 올리며 부부가 됐습니다.

그리고 결혼 약 1년 만인 2026년 임신 소식까지 전하면서 많은 축하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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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현재 임신 15주, 출산 예정일은 2027년 2월

최근 보도 기준 김지민은 임신 약 15주차로 알려졌습니다.

출산 예정 시기는 2027년 2월 초입니다.

아직 출산까지 시간이 남아 있는 만큼 두 사람도 무엇보다 두룹이가 건강하게 태어나기를 바라는 마음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두 사람의 주요 일정
2022년 4월 : 공개 연애 시작
2025년 7월 13일 : 결혼
2026년 7월 : 임신 사실 공개
2026년 8월 20일 : 2세 성별 공개
2027년 2월 초 : 출산 예정

8. 동료 연예인들도 아들 소식에 축하

두룹이의 성별이 공개된 뒤 동료 연예인들의 축하도 이어졌습니다.

강재준과 황보라, 김지혜, 문세윤 등 여러 동료들이 김지민의 SNS를 통해 두 사람의 아들 소식을 축하했습니다.

특히 이미 아들을 키우고 있는 동료들의 유쾌한 반응도 이어지면서 젠더리빌 게시물에 많은 관심이 모였습니다.

9. 태몽도 아들을 암시했나

성별 공개 전 두 사람이 전했던 태몽도 다시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김준호는 가족과 지인들이 대통령을 만나는 꿈이나 보석과 관련된 꿈을 꿨다고 이야기한 바 있습니다.

당시 보석이 아들을 의미하는 태몽일 수도 있다는 이야기를 들으며 두 사람 역시 아이 성별을 궁금해했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다만 태몽으로 아이의 성별을 과학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것은 아니므로 재미있는 에피소드 정도로 보면 됩니다.

10. 김준호 김지민 2세 소식 핵심 정리

한눈에 보기
부부 : 김준호·김지민
결혼 : 2025년 7월 13일
임신 : 시험관 시술을 통해 성공
2세 태명 : 두룹이
2세 성별 : 아들
성별 공개 : 2026년 8월 20일
현재 임신 : 약 15주
출산 예정 : 2027년 2월 초

딸을 예상했던 김준호의 기대와 달리 두룹이는 아들이었습니다.

하지만 결과를 확인한 뒤 두 사람 모두 아들의 탄생을 기뻐하며 건강하게 만나기를 바라는 마음을 나타냈습니다.

결혼에 이어 임신, 그리고 2세 성별 공개까지 이어진 만큼 앞으로 출산을 앞두고 전해질 김준호·김지민 부부의 근황에도 관심이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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